오르반 빅토르 이인간 예전에는 친서방 성향에 민주화운동가 출신이던데


왜 지금와서는 우크라이나한테 시비걸고 나토에 찐빠넣고 러시아 지지하고 있냐?


엘테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교수중에 동유럽 운전자론 주장하면서 균형외교를 위해 우크라이나 편들지 말자고 오르반한테 간언하는 사람이라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