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 장소, 참여 인원보면 타 국가랑 비교해서 진짜 처참한 수준이고



젤렌스키 연설 기조도 "제발 우크라이나 전쟁 심각성에 관심 좀 가져달라" 호소하는 정도고



사실 군붕이 주변만 봐도 관심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다



한국같이 작은나라에 기대를 하면 얼마나 할까 싶기도 한데



현실로 보니까 진짜 참담한 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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