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설문 미리 받아서 차라리 제대로 번역해서 자막 달아줬다면 효과가 배는 좋지 않았을까


오늘 연설에서

마리우폴 영상을 보고 울먹거리는 통역사로부터 화면 너머로 전해지는 무언가도 있긴 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