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 대변인은 단순 분실일 뿐이라며 무기 지원설을 “어처구니없는 소리”로 일축했습니다.

사라진 기갑장비들의 행방은 오리무중입니다만 한밤중에 부산항에서 정체 불명의 전차들이 화물선에 선적되는 모습이 행인에 의해 촬영되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라왔습니다.

반면 러시아는 주 러시아 한국 무관을 불러 항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