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같아선 차고 넘치는 k200이랑 똥포라도 얹혀주고 싶다. 통역사 아줌마 우는것도 지금 고국이 아니라 지구반대편에서 살지만 다같은 조국 우크라이나를 사랑하는 사람이란걸 느꼈다. 우크라이나 반드시 살아남아라!!!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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