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전차고 장갑차고 자주포고 지대공이고 그걸 뺐을 때의 공백을 쉽게 감수할 수 있는 나라가 아니니까
그렇다고 새로 만들어서 밀어내기식으로 하자 하면 돈도 문제고 시간도 문제고. 어느 세월에 흑표 다시 뽑고, 뽑은 만큼의 전차를 우크라로 보내냐
6.25 얘기 하는데, 현실이 엿같은걸 뭐 어쩔거임
현재 하고 있는 물자 지원국 포지션 정도 이상으로 나아가는게 쉬운게 아닌데. 다른 나라들이 무기지원 하고 있다고 그게 별것 아닌 간단한 일인게 아닌건 좀 고려했으면 함
치장 주면 되잖어???
치장물자 뭐가 얼마나 있으며 그 중에 지금 우크라에 도움 될만한건 또 얼마나 있을건데. 그냥 하면 된다는 식의 말을 누가 못해
Metis-M 대전차 미사일 발사기 이백여 문, 탄약 만 여 발 이상. 이글라 휴대용 대공미사일 발사기 50문, 탄약 6백 발 이상.
불곰 사업으로 도입된 대전차랑 대공 전부 퇴역하고 치장 됐음. 그냥 하면 된다는 식의 말 아닌데.
왜 대답이 없지? 바쁜가???
그냥 하면 된다는 식의 말 아니니까 우크라 국민과 무기 지원에 찬성하고 있는 군붕이 일동을 현실 파악 못하는 애송이로 취급한 거 사과하고 글 내리세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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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에 공백날정도가 아니라 체면치래도 못할정도로 안보내니까 그러지.
그 '체면치레' 할 정도가 어느 정도인데? 그거에 니 의견 말고 구체적이고 객관적인 지표가 있나? 뭘 하든 니 맘에 안들면 그 소리 할거 아님?
안되면 돈이라도 주면 될듯. 돈만 줘도 충분히 우크라에선 해볼 만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