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신장 문제 -  베이징 지지했었음. (젤렌스키 통치기)

 2. 중국과 무기 기술 교역 중단

 3. 아르메니아 대학살 - 부정함. (젤렌스키 통치기)

 4. 아조프 부대명 및 문장 변경  - 아무리 지금 구성원들이 상관없다고 해도 그떄 쓰던 상징물들을  지금까지 갖고 오면서 오해받을 이유 무엇?

 
이번에 베이징이 모스크바 지지하는 모습 보이긴 했지만 막상 우크라이나가 베이징 손절했다는 뉴스는 못봤기 떄문에...
안좋은 이야기 들으면 지원해야 한다고 생각은 하면서도(나도 기부했음) 편할때 이기적으로 놀다가 이제와서 매달린다는 생각도 듬.
적어도 과거 확실히 정리해 줬으면 함.

이번에 국회 연설도 음.. 대통령 연설 끝나면 사실 기자가 이런거 물어봐야 하는거 아님?  아무리 러시아 규탄이 중요하다지만 기자회견이 없었다는 것은 좀 그럼.

하긴 무기지원도 안하고 회견장조차 썰렁한거 보면 이런 가정이 의미는 없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