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력은 나름 내세울 만큼 힘이있고 꿀리지 않지만
기초 자원이 이 땅에 너무 없어서 자원 외교의 기반과 토대로
지금보다도 더 경제적으로 부강하면서 강한 군사력 국가로 존재했을텐데
기반이 너무 약하다보니 언제나 눈치밥 외교로 고통 받음.. 좀 마음이 그럼
국방력은 나름 내세울 만큼 힘이있고 꿀리지 않지만
기초 자원이 이 땅에 너무 없어서 자원 외교의 기반과 토대로
지금보다도 더 경제적으로 부강하면서 강한 군사력 국가로 존재했을텐데
기반이 너무 약하다보니 언제나 눈치밥 외교로 고통 받음.. 좀 마음이 그럼
힘을 가지고 있다와 힘을 휘두를 수 있다는 아예 다른 개념인거 같음
힘을 휘두르는건 원하지 않음, 지킬 수 있는 충분한 힘과 남들에게 비굴하지 않게 외교를 펼칠 수 있는 기본적 토대를 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