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그저 T-80U가 지나가는 길에 "잠시"들렀던 국가 아니냐?


사실 원래 목적지인 우크라이나를 향해 전진해야할 운명인데 오히려 우리가 가로막고 있는게 아닐까? 공여가 아니라 올바른 복귀가 아닐까?


난 다시 기계적 감수성에 걸맞게 전차들의 고향으로 돌아가야 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