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주의 명목으로 현대두산인프라코어나 현대건설기계같은 곳에서 생산하는 건설장비들 넘겨주는거임.

우크라이나 보면 사회간접자본이 장애인 수준으로 개차반인데 굴삭기, 롤러, 크레인, 도저 이런 장비들이 군대와 민간 가리지 않고 매우 많이 필요함 .

거기다 그런 장비들은 또 어디서 유지보11수 부품을 구함? 우리 기업 대리점에서 사야지. 대리점 현지에 많이 세우고 공장도 많이 진출시키면 우리 입장에서는 기업가치 제고와 국가이미지 개선에도 좋을 거임.

의외로 이런 이야기는 잘 없어서 써봄.



TMI
대한민국에서 만드는 건설기계는 굴삭기, 지게차, 카고크레인, 페이로더, 바브캣, 롤러, 도저, 펌프카, 덤프, 믹서트럭이 있다. 타워크레인도 만들었는데 만들던 회사가 부도나버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