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국 국기들을 떡하니 기념관 앞에 계양해놓고 거기에는 각 나라에 감사를 표한다는 말을 번지르르하게 써놨고

전시관 안에는 우리는 열세였지만 미국을 주축으로 수많은 지원국들이 있었기에 이렇게 성장했다를 장황하게 전시하고

국군은 앞으로 국제질서와 정의를 위해 일할 것임을 자랑하며 파병부대들을 자랑스럽게 나열했더라.



근데 현실을 개소리네

국민의 일꾼이라는 인간들이 300명 중에 60명 밖에 안오고

주식 물렸다고, 기름값 올랐다면서 빨리 땅 내주고 전쟁 끝내라는 새끼들

우크라이나가 구) 소련이었다면서 응원해줄 이유 없다는 틀딱들


이쯤되면 전쟁기념관의 감사의 인사와 앞으로의 결심은 그냥 입에 발린 쓰레기 아니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