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돈받아 근근히 사는 고시생인데 오늘 짬내서 연설 보러 갔다가 착잡해져서 집중이 잘 안 되더라
부담스럽지 않은 금액은 아니지만 이거 보내고 맘편히 다시 공부할 수 있으면 이득이니까 암튼 후련하게 보내버렸음
념글 줄어들어서 쉬는시간에 따라가기 편했는데 갑자기 우르르 쌓여서 뭔일인가 했는데 다들 훌륭하게 푸는 것 같아서 보기 좋네
슬라바 우크라이니 우크라이나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