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텅텅 비었고 카톡 소리나오는거 보고 참 어이없었는데
몇가지 글을 보고 내가 해온 행동들을 생각하니까 나도 국회의원이랑 별 다를게 없더라
크림 돈바스 유로단? 대해서 관심도 안가졌고 우크라이나를 그냥 후진국이라 생각했고, 지금 전쟁 터지고 한달 넘게 선방하니까 지지하는 척만 하는거지 내가 진심으로 그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무언가를 했냐하면 할말이 없더라...
시발...
남 욕할만 처지가 아니라는걸 깨달으니 스스로가 부끄럽더라
그래서 그냥 작게 기부하고 끝냈음
내가 누군가에게 진심인 적이 있었을까?
규정에 안맞거나 불타면 언제든 삭제해도 좋음
전쟁 터지고도 관심이 없으면 그냥 무능한거 아님? ㅋㅋㅋㅋ
아 국회이야기임. 님은 충분히 관심을 가진거라고 봄
국회의원은 각자가 입법기관이고, 집단과 그 대표는 개인보다 합리적이고 성숙하게 행동해야지. 보다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여 판단해야 됨. - dc App
글쓴이를 포함한 우리 각자는 잘못을 저지를 수도 있지만 국회의원이랍시고 저 자리에 가서는 그러면 안된다는 거임. - dc App
이게 맞지 ㄹㅇ 본인들이 어떤 위치에 있는지에 대한 자각이 부족한거 같다
이게ㄹㅇ임. 일반 소시민이 아니라 국회의원이잖아
기부추
차라리 그냥 하질 말지 외교적으로 심각한 결례임 이건
쟤들은 국민의 대표잖아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은 행동에 책임이 더 무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근데 어제 행동은 이념, 국제관계 다떠나서 존나게 머저리 같고 개념없는 행동이었음 글쓴이 니가 저자리에서 전쟁통에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는 젤렌스키가 연설을 하는데 하품이나 처하고 카톡질이나 하진 않을거 아니야? 근데 어제 국회의원들은 그짓을 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