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 3주 전 대사관에 50만원 보냈던 거였는데

오늘 국회도서관 연설보고 내가 애국심 가지고 충성했던 나라가 맞나 싶을 정도로 부끄러워서

두 번째 기부한다


어떻게든 내 기부가 전쟁에 도움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