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상황이었던 것 같다.



중공 유엔 가입 문제 때문에 소련의 안보리 불참 - 안보리에서 유엔군 결성된 와중에 참전 국가들 동기가


1. 전후 세계 경제를 장악한 미국의 콩고물 주워먹어야 할 필요성을 느낀 국가들.


2. 2차대전 추축국 출신 국가, 혹은 나치 독일 협력 국가로 의심받아 세탁기 돌릴 필요성 느낀 국가들.


3. 2차대전 참상 이후 유엔의 깃발 아래 세계 평화를 위해 기여해야 한다는 굳은 의지.




제일 큰 이유는 1번이겠지만, 솔직히 3번에 가장 감사해야하긴 하겠지...


심지어 공산주의 국가였던 헝가리가 양쪽 모두 의료물자 지원을 했다하더라고 .



근데 헝가리 지금 왜 그러니... 


러시아는 왜 그러냐.... 2차대전 비극과 참상이 아직도 모자란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