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레퍼씪이나 달아주면서 쓰고 싶지만
시간도 없고 이거 쓰고 코 잘거라서
대충 기억나는데로 씨부림
롬멜 보병전투였나???? 롬멜 회고를 읽은 다른 장군이 했던말인가 헷갈리는데
여하간 롬멜이 했다고 기억하는 말중에 '병사는 확율을 따진다' 라는 말이 있음
예를들어 이런거지 내가 있는 이전선과 비슷했던 옆전선, 내가 참전했떤 다른 전선에서 이러이러한 양상으로 적과 전투를 했는데
이때 우리 대대원이 승전했다. 패배했다. 그래서 대대원 500명중 몇명이 죽었다. 그러니 우린 이길거다 질거다 난 죽을확율이 높다 적다
라는걸 고민함 이걸 통제하는게 아주 중요하다라는 이야기가 있는데
본질은 뭐냐면 내가 우리 분대장, 소대장 믿고 전투하면 죽는다 라는 생각이 들면 안된다는거겠지
들면 어떻게 되냐고요???
월남전때 미군 꼴남. 프레~깅 해버린다구
신기하게 미군 야영지는 소대장 텐트쪾으로 구배가 진 경우가 허다하고
수류탄은 꼭 그쪽으로 굴로가서 소대장이 안타깝게 전.사. 해버림
분소대장이 돌격을 외칠때 안따라 뛰면 차라리 다행임
저새끼 따라 뛰다 죽겠다는 느낌이 들면 전사시켜드리는것도 왕왕 일어남
근데 김상병이 평소에 날 패? 같은 호야???
전투 끝즘에 뭘할줄 알고???
병영부조리는 진짜 군대를 좀먹는거임 군내 사조직이 무서운이유는 사조직과 비조직원 간에 쿠데타 위험이지
이건 시발 바로 옆에서 나랑 같이 앉아잇는놈이 내가 졸떄 뭔짓을 할질 모르는 군대임 더무서운거야 ㅅㅂ
1추 뭐야 내가 한거같잖아 그러니까 자추해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