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폴의 아조프나 해병여단은
지금까지 싸워온 행적을 보면 전술적으로,
특히 시가전에 있어서는 개개인 모두가
최고의 전투기량을 가진 인적자원들일텐데…
현재 분위기 상으로는 마리우폴 방어하던 인원은
거의 대부분 인원이 전사하거나, 포로가 된다고해도
곱게 살려두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저 인원들이 온전히 살아남아 교도대로 활용한다면
우크라이나군 시가전 교리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사실상 돈바스전쟁 때부터 참전하던 베테랑들까지
싹 다 갈려나가는 거 아닌가?
추후 부대 재건을 한다해도 경험과 기억의 상실이 슬픔.
지금까지 싸워온 행적을 보면 전술적으로,
특히 시가전에 있어서는 개개인 모두가
최고의 전투기량을 가진 인적자원들일텐데…
현재 분위기 상으로는 마리우폴 방어하던 인원은
거의 대부분 인원이 전사하거나, 포로가 된다고해도
곱게 살려두지 않을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저 인원들이 온전히 살아남아 교도대로 활용한다면
우크라이나군 시가전 교리에 아주 큰 도움이 되었을텐데,
사실상 돈바스전쟁 때부터 참전하던 베테랑들까지
싹 다 갈려나가는 거 아닌가?
추후 부대 재건을 한다해도 경험과 기억의 상실이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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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후퇴했으면 또 전황 어찌될지몰라서
근데 마리우폴 아조프 연대는 마리우폴을 지키는게 정체성이기 때문에 빠지기 어렵지. 이건 내전 겪던 민병대 모두에게 해당되는 문제임. 자기 지역을 버릴 수가 없음. 그러기 위해서 결성되었으니까.
그래서 맘이 아픔. 어쩔수 없다는걸 아니까
해병여단은 아쉽긴 해도 아조프는 인격적으로 불쌍하짐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