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가는대로 그어봤는데 은근 설득력 있는거 같음. 

우크라이나군이 개전초부터 키이우 전투 승리까지 과정을 보면 

러시아가 대놓고 vdv 무지성 투하+도로 거점으로 잡고 무지성전진 하면 걍 쭉쭉 내줬거든.

마리우폴, 하르키우, 수미, 체르니히우 같이 대도시 거점삼아서 버티는건 잘했는데 촉수 짤라먹기는 은근 못했음.

이번엔 키이우 함락보다 난이도 훨씬 낮고 반드시 함락 시켜야 하는 대도시도 로조바랑 파블로그라드 정도 밖에 없음. 

걸어볼 만한 포위섬멸 각이다 라고 딸치고 있을듯.


근데 현실은 이지움 하나 5주동안 못밀었주? 로조바에서 개같이 털어먹힐 것으로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