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낌가는대로 그어봤는데 은근 설득력 있는거 같음.
우크라이나군이 개전초부터 키이우 전투 승리까지 과정을 보면
러시아가 대놓고 vdv 무지성 투하+도로 거점으로 잡고 무지성전진 하면 걍 쭉쭉 내줬거든.
마리우폴, 하르키우, 수미, 체르니히우 같이 대도시 거점삼아서 버티는건 잘했는데 촉수 짤라먹기는 은근 못했음.
이번엔 키이우 함락보다 난이도 훨씬 낮고 반드시 함락 시켜야 하는 대도시도 로조바랑 파블로그라드 정도 밖에 없음.
걸어볼 만한 포위섬멸 각이다 라고 딸치고 있을듯.
근데 현실은 이지움 하나 5주동안 못밀었주? 로조바에서 개같이 털어먹힐 것으로 예상
아니 시발 64km짜리 돈좌를 한게 불과 보름전이에요 저걸 어케 기동함
그럴듯 한 단계에서 끝난다는게 문제
러시아만 충분히 걸어볼 만한 각이라 생각할듯 ㅋㅋ - dc App
그 외의 각이 다 너무 암울해
그건 맞따 - dc App
그러다가 중간에서 개털렀쥬
로조바 우회기동하다가 바이락따르 송 신나게 들으면서 따땃하게 구워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