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붕게이의 용기에 감명받아서 군갤 왔다가 꾸준히 개념글 눈팅만 해오고 있는 사람임.
미국 이스라엘 일본 등 연설했던 거 전문 읽고 우뽕 거하게 맞으면서 우리나라에서 연설 해줬으면 좋겠다 소취했었는데 현생 살다가 지금 보고......... 처참 & 암담해하는 중 ㅠㅠ 하... 내가 다 화끈거린다 ㅠㅠ

3월에 기부단체에 먼저 보내고 찜찜해하다가 대사관 계좌 떠서 바로 돈 더 보냈었는데 오늘 사죄기부 한 번 더 해본다. 가난한 좋소혐생러라 소액이지만...ㅠㅠ
부디 그래도 한국에 연설했던 보람이 있었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ㅠㅠ

그리고 부디 이 전쟁이 곧 끝나기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