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하지만 극한의 이득충으로 받아먹기만 하고 배푸는게 없으면 인식이 서서히 시궁창으로 떨어지고 언젠가 그 업보가 돌아오지 않을까 하는 개인적인 믿음이 있음 그래서 뭐가됐든 지원을 더 해주는게 옳아보이긴 한데 정치인들은 지원 하지말자를 넘어서 아예 무관심한 수준이란게 이번 연설에서 드러났으니 좀 안타깝긴하다
힘의논리 국익우선 이거 완죤 짱깨아냐?
러시아산 대게도 싸다고 쳐먹는 마당에 할말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