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는


이제 독재주의 vs 민주주의의시대다


그리고 중,러 vs 미국의 패권경쟁 시대이기도하고


러시아가 우크라전쟁을 통해서 목적한바를 달성하면


그 다음은 대만이라고 보는데


지난 2010년부터 이어져온 일대일로사업의 일부분이었던 스리랑카 항구 건설비용 대출을 빌미로 준 디폴트상태에 빠뜨려 100년간 항구 운영권을 획득했고


말레이반도에는 운하를 건설중이며, 남중국해에서는 산호초섬에 콘트리트를 부어 인공섬을 만들고 그 위에 비행장과 군기지를 지었다.


이는 미국의 해양 패권에 대한 도전이자 또한 한, 일, 대만의 주요한 무역로인 인도~남중국해 연안을 장악함으로써 유사시에 보급로를 차단하여


동북아시아 3국의 목을 틀어쥐겠단 심산임.


이미 저 세개는 완료된상태고 이제 대만을 먹는 일만남음. 


다행인건 우크라가 잘버텨줘서 중국지도부의 생각이 조금 바뀌었을지 모르나


결국 대만을 먹음으로써 동중국해 권역까지 장악한 이후에는


백프로 한국이라 본다. 절대 중국은 자기 턱밑에 총구를 겨누고있는 한국을 가만히 놔둘리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군이 주둔하고 상호방위조약이 체결되있 있다곤 하나 과연  핵을 맞을 각오를 하고 중국과 싸워줄까? 난 의문이다.


과거 패권국이 초기전쟁부터 휘말리면 전쟁이 끝나고난후에는 그 패권을 뺐겨왔다. 일례로 영국이 미국에게 패권을 넘겨준것처럼.

 

미국은 절대 바보가 아니다. 괜히 세계 패권을 획득한 국가가 아니기때문에.


결국 우리도 이러한 일들이 차근히 벌어지면 우크라처럼  국토가 전장에 되는 참극이 벌어질꺼라보는데


이래도 우크라가 아무상관이 없는지 의문이다. 


아니면 내가 과민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