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에서 야전 시 지휘관들이 제 군사학의 지식을 기초해서 계획을 짤 때 다양한 의견은 긴박한 사안 결정에 방해되니 필요없다 vs 의견을 통해서 외통수를 방지 할 수 있다. 군붕이들은 어떻게 생각해? - dc official App
투표열어봐
기초적인거는 알고있어서 나쁠건 없긴 한데 절충해서 하는게 뭐든 좋은데스
그래도 대충 이 작전이 뭘 위한거다 정도는 알아야 목적의식이 생기니까 약식으로라도 알아야한다고 봄
많이 알아봐야 대항군 병사 수준이 최선 아닌가
말단 병사는 생각이 많아서 좋을거 없을거 같긴 한데...
작전짜는 놈이 통제사 이순신처럼 정찰자산 최대한 활용하면서 싸우면 모를까 한국군에서 그게 통하긴 할까?
병사는 그냥 그럴 시간에 기초 체력 단련이나 하는 게 더 도움 됨
기초적인 지식은 필요하다고 본다. 세부적인 건 아니더라도
스타에서 마린이 원하는대로 안움직이면 어떨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