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감독관은 2016년에 연방군의 인력은 물론 물자 현황을 재차 주목하였다. 전차, 헬기, 전함을 비롯하여 탄약 및 야간투시경, 방탄복 등의 장비 부족은 교육에까지 큰 영향을 미칠정도로 심각한 수준이었다. 군수 상황을 더욱 심각하게 만든 요인은 긴 수리 기간이었다.
결국, 현실적인 조달 계획 수립과 장비의 신속한 보급이 연방군의 당면과제였으며 이를 국방감독관은 의회에 알렸다. 연방군의 발전을 위해서 정확한 상황 파악과 인식이 전제되었으며 나아가 미래지향적인 군대가 되기 위해서 실상을 공유하고 그 해결 방안이 논의되었다. 벌어진 현상이나 결과에 대한 문책에 급급하기보다 그 문제 해결에 중점을 둠으로써 연방군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군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 국방감독관도 이런 입장에 동조하여 문책보다 미래지향적인 대안 요구에 중점을 두었다.
독일 국방감독관 제도의 운영실태와 그 함의(김태산)
근데 해결방안 논의했다는데 현 상태보면 지금까지 해결 안됐나봐
https://www.kci.go.kr/kciportal/ci/sereArticleSearch/ciSereArtiView.kci?sereArticleSearchBean.artiId=ART002738453
아직도 빗자루쓰나 ㄷㄷ - dc App
이제 저 새끼들 보면 해리포터 빗자루 생각남 ㅋㅋㅋㅋㅋ
그래서 처음엔 쟤들 누구 지원할 여력은 있나 계속 의문이었음
저런거 생각하면 이번에 국방비 증액한다는것도 부족할거 같긴 해 ㅋㅋㅋ
메르켈의 업보 - dc App
총동원령 내려버렿으면 - dc App
교육에 영향 미칠 정도면 국군 훈련소랑 동급이란 소리노 ㅋㅋㅋ
사실상 증액은 독일군 정상화에 다 쏟을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