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용 무장으로 도끼, 철퇴 등등 경쟁자들이 있었잖음
생산단가, 필요한 기술력, 관리하기 좆같음 등등
상대방이 갑옷으로 중무장을 하고 있다면
칼로 빈틈 노리고 기술을 걸고 똥꼬쇼할 일 없이 도끼,철퇴로 냅다 뚝배기를 갈겨도 되지 않나?
그런 단점들이 있는데도
도검류가 퇴출되지 않고 꾸준히 생산될 만한 장점이 있음??
생산단가, 필요한 기술력, 관리하기 좆같음 등등
상대방이 갑옷으로 중무장을 하고 있다면
칼로 빈틈 노리고 기술을 걸고 똥꼬쇼할 일 없이 도끼,철퇴로 냅다 뚝배기를 갈겨도 되지 않나?
그런 단점들이 있는데도
도검류가 퇴출되지 않고 꾸준히 생산될 만한 장점이 있음??
'간지'
아니 왜 같은말함
그럼 우리 오늘부터 1일이네
간지
이시와라 선생님...
범용성
근데 칼보다 창이 제일 인기 많았을껄 - dc App
단가싸고 길어서 비교적 숙련이 덜된 병사도 요긴하게 써먹을 수 있거든. 삼국지도 창의 전쟁이었고 - dc App
칼이랑 창은 역할이 좀 다르자너
ㄴ 칼은 의외로 전문군인들 외엔 안쓰임 - dc App
둔기류는 갑옷 상대로 한계가 있음. 어떤 종류의 갑옷을 입고 있든 결국은 칼로 마무리 할 수 밖에 없음
오히려 갑옷 파쇄법으로 철퇴, 둔기류가 나온거 아니노 - dc App
ㄴㄴ 판금갑옷까지 안 가더라도 둔기류는 한계가 분명함. 결국은 갑옷 사이를 비집고 칼로 찔러야함
칼집 같은 걸로 평상시 관리가 더 좋코 단거리 에서는 유틸성이 가장 좋은거 아닌가 .. 찌르기 베기 막기 다 되잔어
칼은 국가의 기술력의 결집된 무기라는거지 그리고 폼 나잖아?
결국 격투술 범위까지 거리가 줄어들면 칼이 필요함
도끼 철퇴보다 다루기 쉬워서 그런거 아님? 당시 칼은 날 선 몽둥이에 가까웠잔음. 어느 한쪽으로 무게가 쏠린 무기보다 골고루 무거운 몽둥이가 낫지않았을까 싶음
https://m.dcinside.com/board/war/2551341
굳이 주무기 보조무기를 따지면 기병의 창은 진입할 때 한 번 찌르고 버리는 일회용이고 칼이 주무기임
다루기 어려운걸 수족처럼 쓰면서 다 죽이고 다니면 무력으로는 대단히 높으신양반 일테니, 권위와 숙련된전사 타이틀 모두 획득 가능한거 이니것음?ㅎ
보통 전쟁 주력은 창이였고, 칼은 직업군인의 보조무기에 가까웠음
그니까 그 보조무기로 도끼도 있고 철퇴도 있는데 왜 굳이 칼을 썼냐는 게 궁금한거지
휴대성도 좋고, 기술력이 필요하니 비싸서 신분을 상징하기도 함 특히 서양에선 십자가 모양이라 더 좋아했고
사람 숨통 끊을 때 도끼 철퇴는 한방에 즉사시키려면 나도 팔을 크게 휘둘러 내려쳐야 하니 내 가드도 벌려져서 헛점 생기는데 칼은 내 가드 유지하면서 한방에 적 숨통 끊을 수 있잖아.
숙련된 군인들 기준으로는 칼이 다른 무기보다 고점이 더 높았던 건가
그리고 사람은 본능적으로 어디 베이면서 피흘리는거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데 도끼나 둔기류는 칼에 비해 그런 두려움이 덜생김.
권총같은부무장 아님? - dc App
도끼나 철퇴 얘기도 나오니까 하는얘기지만, 쇠도리깨 같은것도 있는거 감안하면 연장의 연장선격인데 그러면 있는 사람 입장에서는 뭔가 폼나는거 갖고 싶어하잖아 그러다보니 칼로 갈 수밖에
무게 대비 살상력이 제일 좋지 않나. 도끼로 찍는것보다 단검으로 목 한번 그어주면 바로 죽음
치안이 개판이던 시절이라 당연히 단검쯤은 누구나 들고 다녔고, 구글에 파이크맨 검색해보면 창병이고 뭐고 당연하다는 듯이 허리춤에 칼 한자루씩 차고있다.
창이나 폴암같이 아예 체급 차이나는 거 말고 1kg 남짓한 무기 중에 왜 도끼나 철퇴보다 칼을 선호했냐고 묻는 것 같은데, 직접 무기 휘둘러본 사람 피셜
https://m.dcinside.com/board/ttwar/1300745?page=1&s_pos=-1299318&s_type=subject_m&serval=%EC%B2%A0%ED%87%B4
둔기는 무게에 비해 길이가 짧은 데다가 무게 중심 잡힌 게 휘두르기 불편해서, 차라리 갑옷 틈새 찌르기 좋게 만들어진 칼이 더 낫다는 평임. 한손 둔기는 그냥 싸고 튼튼한 보조무기 중 보조무기 취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