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보기에는 옆에 좆밥들 패는건 당연히 잘하고 미국한테도 큰소리 칠수있으며 자주적인 극동지역의 패권확보의 열망에 가득찬 신세대 중화제국을 표방하는데

막상 실상을 까보면 전후 브레턴우즈 ~ 신자유주의로 이어져 현재는 국제화를 통해 완성된 미국주도의 전지구적 가치사슬 속에서 자신들의 위치가 정확히 어디인지 완벽하게 파악하고 있고

현재의 달러 본위제와 지구적 가치사슬에 가반한 경제구조에서 아무리 성장해봤자 미국을 결코 넘는게 불가능하다는 물리적인 한계를 정확히 파악하고 있는게 중국임

겉으로는 미국을 넘어선다 ㅇㅈㄹ 하고있지만 하드파워뿐 아니라 소프트파워까지 완벽하게 미국을 넘어넘어야만 진정한 패권국이 된다는걸 본인들도 알고있음

세계가 납득할만한 중국적 가치, 중국이 주도하는 가치를 전세계에 설득하려는 노력은 좆도 안하는거만 봐도 얘들의 하드파워 증강은 결국 공산당 독재체제의 유지와 안정을 위한 관점에서만 고려되는거라는게 증명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