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적으로 존나 당연한건데, 파이크병은 당연히 허리춤에 칼도 차고 다녔음. 당시 기록화를 봐도 그렇고 리인액트 하는 양반들 차려입은걸 봐도 명백함.
너무 창 아니면 검만 썼을 거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많이 퍼진거같음
무기에는 퍼거가 꼬이기 마련
상식적으로 존나 당연한건데, 파이크병은 당연히 허리춤에 칼도 차고 다녔음. 당시 기록화를 봐도 그렇고 리인액트 하는 양반들 차려입은걸 봐도 명백함.
너무 창 아니면 검만 썼을 거라는 생각이 무의식적으로 많이 퍼진거같음
무기에는 퍼거가 꼬이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