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장으로 능력이 있다는 건 사실이더라도

그 덕분에 침략전쟁 수행 역량이 유지되고
경제제재가 러시아 일상에 줄 충격을 줄여서
어찌보면  러시아 내부의 프로파간다를 퍼트릴 시간을 준건데

조국을 사랑한다면 전쟁경제의 장의사가 됐어야지
지금은 역겨운 전쟁기계의 정비사라고 생각됨.

비실이와 마찬가지로 그만 빨리는 게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