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부족하겟지
솔직히 21세기 살면서 농업기술때문이 아니라 경제시스템때문에 농민이 조선왕조시절보다도 굶는거 자체가 말이 안됐음 이제야 정신차린거지
조선왕조시절에도 생산량은 충분한데 보존기술이 딸려서 농민들이 굶는것이었으니 20세기에와서 조세제도에 크게 문제가 있지 않는한 서민과 농민이 굶는게 말이안됐지
비료는 충분하대? 놀랍네..
감자는 보관성 씹창이라 쟤들 기술로는 믿고있다가 훅갈텐데 - dc App
감자먼저 먹고 밀은 나중에 먹겠지 뭐. ㅋㅋ
한해 먹고살 정도로 보관하는건 예전 기술로도 충분한거라 문제가 안될거임. 저게 예전 우리나라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하던 방식과 유사하기도 하고
감자 녹말로 만들면 또 무게 팍 줄어들지 않나 - dc App
당면 러시아 세관에 톤 단위로 압수 당하는 걸 봐서는 뭔가 식량 부족한 느낌은 아닌 듯 한데 물론 감자에서 녹말로 가공해서 당면 만드니 감자 보관성 문제는 별 문제 안될 걸로 보이지만
북한 인구가 밖에 알려진거보다 더 적을 확률이 있음 그래서 식량자급율이 알려진것보다 더 높을수도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초에 정착사회도 아니고 부양가족도 적어서 식량자체가 조금만 필요했다 유발하라리가 사피엔스에 쓴 내용으로만 보면 맹수한테 잡아먹힐 걱정이나 했지 식량걱정은 거의 안했다함
사냥은 고기먹으려고 하는거고 채집이 주류임
ㅇㅇ 사냥은 목숨걸어야하는데 어업과 채집은 상대적으로 안전해서 점차 어업인구가 늘어나다가 농사는 더 안전하다는걸 알고는 농경사회로 진입함
근데 역설적이게도 농사로 안전해졌지만 경제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돈걱정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전에 안하던 걱정을 하게 되면서 행복감도 줄어들게됨
행복감이 줄어들었다는거 자체가 현대적 기준으로 과거를 바라봐서 생기는 오류인거같은데? 맨날 사냥하다 뒤지고 인구 너무 늘어나면 감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번식을 통제당하는 상황이 행복할수가 있겠냐
예전 대기근때는 동구권개방 등으로 비료수급부족이나 자연재해 등등이 겹쳐서 그런거고 그이전에는 어찌저찌 자급자족은 하던 상황이었을거임 근데, 예전에는 옥수수를 많이 재배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밀로 바뀌었나 봄.
절대로 안되
구황작물 도배해서 버티는건 사실임
일단 옛날처럼 집단아사하는 수준은 아닐걸
고난의 행군하던 시절은 절대 아님. 요즘은 한국이나 국제기구에서 북괴에 구호식량 보내지도 않잖아.
그래도 부족하겟지
솔직히 21세기 살면서 농업기술때문이 아니라 경제시스템때문에 농민이 조선왕조시절보다도 굶는거 자체가 말이 안됐음 이제야 정신차린거지
조선왕조시절에도 생산량은 충분한데 보존기술이 딸려서 농민들이 굶는것이었으니 20세기에와서 조세제도에 크게 문제가 있지 않는한 서민과 농민이 굶는게 말이안됐지
비료는 충분하대? 놀랍네..
감자는 보관성 씹창이라 쟤들 기술로는 믿고있다가 훅갈텐데 - dc App
감자먼저 먹고 밀은 나중에 먹겠지 뭐. ㅋㅋ
한해 먹고살 정도로 보관하는건 예전 기술로도 충분한거라 문제가 안될거임. 저게 예전 우리나라 강원도 산간지역에서 하던 방식과 유사하기도 하고
감자 녹말로 만들면 또 무게 팍 줄어들지 않나 - dc App
당면 러시아 세관에 톤 단위로 압수 당하는 걸 봐서는 뭔가 식량 부족한 느낌은 아닌 듯 한데 물론 감자에서 녹말로 가공해서 당면 만드니 감자 보관성 문제는 별 문제 안될 걸로 보이지만
북한 인구가 밖에 알려진거보다 더 적을 확률이 있음 그래서 식량자급율이 알려진것보다 더 높을수도 있음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애초에 정착사회도 아니고 부양가족도 적어서 식량자체가 조금만 필요했다 유발하라리가 사피엔스에 쓴 내용으로만 보면 맹수한테 잡아먹힐 걱정이나 했지 식량걱정은 거의 안했다함
사냥은 고기먹으려고 하는거고 채집이 주류임
ㅇㅇ 사냥은 목숨걸어야하는데 어업과 채집은 상대적으로 안전해서 점차 어업인구가 늘어나다가 농사는 더 안전하다는걸 알고는 농경사회로 진입함
근데 역설적이게도 농사로 안전해졌지만 경제시스템이 복잡해지면서 돈걱정이 생겨나기 시작했고 전에 안하던 걱정을 하게 되면서 행복감도 줄어들게됨
행복감이 줄어들었다는거 자체가 현대적 기준으로 과거를 바라봐서 생기는 오류인거같은데? 맨날 사냥하다 뒤지고 인구 너무 늘어나면 감당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번식을 통제당하는 상황이 행복할수가 있겠냐
예전 대기근때는 동구권개방 등으로 비료수급부족이나 자연재해 등등이 겹쳐서 그런거고 그이전에는 어찌저찌 자급자족은 하던 상황이었을거임 근데, 예전에는 옥수수를 많이 재배했다고 들었던 것 같은데, 밀로 바뀌었나 봄.
절대로 안되
구황작물 도배해서 버티는건 사실임
일단 옛날처럼 집단아사하는 수준은 아닐걸
고난의 행군하던 시절은 절대 아님. 요즘은 한국이나 국제기구에서 북괴에 구호식량 보내지도 않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