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도 러샤가 우크라침공하자마자
걍 포기한듯한 느낌이었는데 ㅇㅇ
리비우로 가서 항전할줄 알았지 ㅋㅋ
나도 리비우 가서 항전할줄 알았는데 "나 키이우에 있다고" 동영상 올리고 수도에서 알박기 시전할줄은 몰랐지
리비우나 오데사로 갈 줄 ㅇㅇ
키이우는 전선이랑 너무 가까워서
그당시 갤분위기는 용기있는건 좋은데 리비우가서 항전하지 왜 융통성없게 키이우에서 옥쇄할려고하냐 하는거였음
러시아가 이 정도일줄 누가 알았으리오
걍 키이우에 알박기 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영웅 됨
인생을 건 도박이 성공한 건가~
영국은 젤렌스키 망명시킬려고 sas까지 키이우에서 대기중이었다던데... 러시아가 이렇개 병신일줄 아무도 몰랐지 ㅋㅋ
나도 리비우 가서 항전할줄 알았는데 "나 키이우에 있다고" 동영상 올리고 수도에서 알박기 시전할줄은 몰랐지
리비우나 오데사로 갈 줄 ㅇㅇ
키이우는 전선이랑 너무 가까워서
그당시 갤분위기는 용기있는건 좋은데 리비우가서 항전하지 왜 융통성없게 키이우에서 옥쇄할려고하냐 하는거였음
러시아가 이 정도일줄 누가 알았으리오
걍 키이우에 알박기 하면서 국제사회에서 인정받고 영웅 됨
인생을 건 도박이 성공한 건가~
영국은 젤렌스키 망명시킬려고 sas까지 키이우에서 대기중이었다던데... 러시아가 이렇개 병신일줄 아무도 몰랐지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