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력한 저항을 예상해서 '몸빵'이 필요했다면 그게 맞겠는데,


'며칠 내로 키이우 함락' 낙관했다며?


근데 징집병으로 개같이 밀고 들어오다가 개같이 좆망


포로로 잡혀서는 '전쟁인 줄 몰랐어요.. 훈련인 줄 알았어요' 이러고


뭐냐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