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쟁이 국지적 충돌 내지는 1주일 이내의 초단기전으로 끝나는 상황이 아니면, 군사력 순위는 결국 경제력 순위랑 비슷하다고 생각함. 결국 중기만 넘어가도 전쟁 지속능력이 핵심인데, 전차고 미사일이고 전투기고 하다못해 보급품이나 전략 비축유까지 전부 돈이잖아.
일본 독일이 약간 경제값(?) 못하긴 하지만 그것도 평화헌법이나 재무장 반대 여론 같은 내외부 사정때문이 크고, 세계 긴장도가 올라가면서 각국이 본격 재무장하기 시작하면 결국 경제순위 고대로 군사력 순위가 배열될 거임. 애초에 경제순위보다 높은 군사력을 유지하는 국가는 그만큼 당장의 절박함을 위해 성장 포텐셜을 희생해가며 미래의 국방력을 낮추고 있는 거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경제는 ㅈ도 없으면서 군대에 과투자하는 러시아군이 저 수준인건 당연한 거고, 반대로 튼튼한 경제 위에 군대를 쌓고 있는 중국군을 러시아군 보면서 얕잡아봐서도 안되고.. 우리나라 경제력 생각하면 일본 자위대나 독일 연방군 놀리는 것도 솔직히 이럴 수 있는 날 얼마 안 남았다고 보고. 뭐 그럼.
일본 독일이 약간 경제값(?) 못하긴 하지만 그것도 평화헌법이나 재무장 반대 여론 같은 내외부 사정때문이 크고, 세계 긴장도가 올라가면서 각국이 본격 재무장하기 시작하면 결국 경제순위 고대로 군사력 순위가 배열될 거임. 애초에 경제순위보다 높은 군사력을 유지하는 국가는 그만큼 당장의 절박함을 위해 성장 포텐셜을 희생해가며 미래의 국방력을 낮추고 있는 거기도 하고.
그런 의미에서 경제는 ㅈ도 없으면서 군대에 과투자하는 러시아군이 저 수준인건 당연한 거고, 반대로 튼튼한 경제 위에 군대를 쌓고 있는 중국군을 러시아군 보면서 얕잡아봐서도 안되고.. 우리나라 경제력 생각하면 일본 자위대나 독일 연방군 놀리는 것도 솔직히 이럴 수 있는 날 얼마 안 남았다고 보고. 뭐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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