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 이후에야 영웅적인 면모를 보여주고 있는데

이전에는 외교적으로 어떤 사람이었음?

어떻게든 전쟁이 안 일어나게 했어야지, 전쟁을 유발했다고 해서 안좋게 평가하는 사람들도 있고

누가 대통령이었어도 일어날 전쟁이었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던데

뭐가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