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하자면

혁명이 일어나 상층부가 물갈이될 지경까지 나라 구조가 파탄이 나서

혁명이 일어날 동력을 아작내고 본인들 부와 권력을 유지하려는 의도 외에는 일어날 수 없는 전쟁이라고 평했는데

이게 사실이면 이완용 의문의 1패 아님?

소련 때부터 장군이던 사람이 내린 결론이 이 모양이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