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죽하면 임진왜란 때 조선이 원군 요청하니까 명나라 조정에서.
고구려 같이 개쩌는 나라를 계승한 새끼들이 고작 왜에 당할 리 없다고 인지부조화 걸려가지고 저거저거 왜 불러다가 고토(요동) 수복하려는 거 아님?
이걸 진지하게 얘기했음 ㅋㅋㅋㅋㅋ
그리고 지원 와서도 명나라 장수가 대놓고 니네는 고구려 계승해놓고 왜에 당하냐 ㅄ들아 하고 디스함.
천년이 넘도록 강국 인식이 박혀있던 거 보면, 우리 생각보다 더 개쩔었던 게 아닌가 싶긴 함.
사료가 워낙 부족해서 그렇지....
쿠빌라이: 당태종도 굴복못시킨걸 자기가 굴복시켰다고 좋아함
수의 침공을 막은 나라 당나라의 침공을 버텼던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