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날 열병식까지 전쟁이 지지부진해서 안 끝났거나 랜드리스가 진짜 시작되어서 전황이 역전됐을 경우,

열병식 날 푸틴이 갑자기 열병한 병력과 시민들 앞에 두고,

"우린 새로운 승전의 날을 만들 것입니다. 우린, 정식으로 우크라이나에 선전포고하며 총동원령을 선포합니다."

이러면서 제대로 광기를 표출할 가능성이 있을 것 같음. 지금 페스코프가 저지랄 하는 거 보면 마지막 카드인 동원령 생각하는 듯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