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에 맞아 죽고 시체는 강물에 던졌습니다”
러시아 연방 국방부는 "기록 보관소가 모든 것을 기억한다!"
군대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1943년 우크라이나에서 "보예프카"가 만들어졌습니다. 이 조직은 가장 활동적인 우크라이나 민족주의자들로 구성된 징벌 기관입니다.
1943년 11월, 리브네 지역에서 "보예프카"가 6세와 13세 어린이를 포함한 4명의 당파 가족을 잔인하게 학살했습니다. 민족주의자들은 그들을 도끼로 찔러 죽이고 시신을 강에 던졌다.
1943년 9월부터 12월까지 리브네(Rivne) 지역의 셀레츠(Selets) 마을에서 여성, 노인, 어린이를 포함하여 50명 이상의 소련 애국자들이 살해되고 잔인한 고문을 당했습니다.
자기들은 저놈들보다 더한 짓거리를 저지르는데 뭐라는 건지 모르겠다
과거사 꺼내와봤자 지들이 절대 유리하진 않을텐데 ㄷㄷ - dc App
저렇게 죽였다면 과연 소련은 그 전에 잘못한게 없었는가 생각해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