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우풀 공세 하르키우에서 도네츠크 연결하려는 공세가
과거에 만슈타인의 공방전이랑 시대가 달라도
위치는 비슷하고 이 전쟁결과로 우크라이나의 완전한 승리냐
러시아의 영토는 그래도 분단시키긴함이냐로
나뉜거라 과거의 전장과 대전술이
고대로 현대에 와버린거보니
진짜 다시 소련과 나치의 전쟁이
이제 뒤집어져서 벌어지고 제일 많이 연구되던
것중 하나가 다시 펼쳐진다고하니
대전략의 현대전을 다시 보게 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