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군의 서부 병력과 전략 예비가 동부로 재배치되고 있다고 관측 중. 가령 지도에는 전에 완편된 것으로 알려진 우크라이나 제 3전차여단이 이지움 동남부 전선에 배치된 것으로 표시되었는데 그러면 러시아군의 충격력을 흡수할 수는 있음.
하르키우~이지움 북부에서 역습, 이지움에서 남하 중인 러시아군의 포위를 예측/희망하는 듯?
이하는 요약.
번역 실력 처참해서 틀렸을 수 있음.
1) 세베르도네츠크 방면의 돌출부는 사수하여야 함.
2) 하르키우 방면에서 러시아군의 보급선을 지속적으로 공격하여야 함.
3) 자포리자 방면은 특수부대나 게릴라 등으로 러시아군의 지역 통제를 흔들어야 함.
4) 헤르손을 탈환, 멜리토폴을 위협해야 함.
5) 1~4의 조건이 충분하면 우크라이나군은 하르키우~이지움 북부에서 편익이든 양익이든 역포위각 잴 수 있음.
근데 아까 오전에 이지움 동북쪽에서 역습 있었다매..?
- dc official App
저 돌출부 뺏기면 우크라가 크게 불리해지긴 하겠네 저긴 필사적으로 지켜야한다
당장 전선이 무너지는 것부터 재앙이고, 도네츠크 정면도 위험해지고 그렇지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남부보다는 이지움 쪽의 전황에 중점을 둔 분석이지만 헤르손도 중요하긴 하지 - dc App
조미니는 헤르손주의 탈환이 드니프르 남쪽과 동쪽에서의 반격으로 확대될 수 있으며 크림반도~돈바스 철도를 통한 보급선과 지역 통제력을 흔들 기회라고 썼음 - dc App
돈바스 전역에서 우크라이나가 승리하면 결정적인 국면에서의 승리와 향후 협상에서 우위에 설 수 있고 남부전선도 반격에 성공하면 전쟁 완승각도 보일테니 네 말도 맞다고 봄 - dc App
저 돌출부는 요새화가 정말 심하게 되있어서 그렇게 쉽게는 안 뺏기는 레후 - dc App
방어가 용이해도 반드시 지켜야 할 요충지이자 향후 전략의 토대니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