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수많은 소련군들이 어디서 갈려나갔냐?
바로 판지시르.
타지역에선 소련군은 무자헤딘 상대로 교환비 20 30을 찍으며 학살하고 다녔다.
근데
판지시르에서는 독소전 초기때처럼 소련군이 교환비가 털렸다.
판지시르공세를 총 9번 진행했는데
5,6 공세에서만 소련군 사상자가 3000명이 나왔다.
그리고 무자헤딘 병력이 3000명이었다.
그럼 수많은 소련군들이 어디서 갈려나갔냐?
바로 판지시르.
타지역에선 소련군은 무자헤딘 상대로 교환비 20 30을 찍으며 학살하고 다녔다.
근데
판지시르에서는 독소전 초기때처럼 소련군이 교환비가 털렸다.
판지시르공세를 총 9번 진행했는데
5,6 공세에서만 소련군 사상자가 3000명이 나왔다.
그리고 무자헤딘 병력이 3000명이었다.
공자의 지옥 판지시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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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실제로는 무자헤딘이 더 많았다고 추정함.
그게 게릴라전의 무서움이지. 당장에 소련군 기록보면 민간인들이 지나가게 두었는데 갑자기 총쏴서 등에 맞고 죽은 소련군들도 많고.
그야말로 천혜의 요새
그때 탈레반은 그다지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나? 마치 중일전쟁에서 싸움은 국민당이 다 했는데 공산당이 항일 영웅 노릇하는 것 같네
탈레반은 소련-아프간 전쟁 이후에 결성됨
아 잘못 말했다. 알카에다라고 말하려 했는데. 만화 Cat Shit One에서 미국이 알카에다를 지원한다고 마수드가 불평하는 장면이 생각나서
무자헤딘 말하려는거 아님? 그당시 알카에다는 아프간 밖에서 훈련 및 외국용병 공급역할이어서..
타지에서 소련군이 이기고 다녔다는거에 놀람
해발 고도도 높아서 헬리본이나 공격헬기로 입체작전하기도 좆같은곳임
저긴 대체 어떤 곳일까
거의 그랜드캐니언 수준 험준함이덩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