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우크라이나는 대만 못지 않게 그쪽에 친척이 있는 친러 성향의 국민들도 많았고, 머만 국민당은 양반으로 보일만큼 친러성향의 정123권이 집권이 집권했던 나라임. 애시당초 머만은 1950년에 갈라졌지만 우크라이나는 1990년대에 갈라짐.
속된 말로 우크라이나가 대만보다 나은건 우크라이나는 UN 가입국이고 상대가 러시아라는거밖에는 없음.
당장 개전 초에 우크라이나 국회의원이 간첩질하다 잡히고 초기 우크라이나 협상단 중 하나가 러시아랑 내통하던 스파이였다는게 우크라이나 정보국에게 확인되어 체포하려다가 사살당했음. 푸틴은 얘네 믿고 안일하게 군대 들이밀었다가 개ㅈ된거임.
그리고 그 밑의 단위에서 보자면 개전 이후 3월 초까지 키이우에서 내부 친러 첩자들이 계속해서 분탕질을 치는 바람에 사실상 키이우 전체가 전쟁터였고
우크라이나도 이런 상황에서 굳이 중국이 대만을 내부스파이와 첩자들을 이용해 2500만이 사는 곳을 순식간에 접수한다?
난 머만 ㅈ같은걸 떠나 이거는 아니라고 봄.
만약 차이잉원이 가니해버리고 머만 국민들이 아프간급 노답이면 이야기가 다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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