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자진해서 우크라이나에 지원한다 해도
금액으로 따지면 최대 2~3천억 상당? 일텐데
사실 이걸로는 나중에 전쟁 끝나고 우크라이나한테 뭔가 이권을 요구하기도 힘듬
그렇다고 정말 나중에 생색낼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금액 상당을 지원하기는 우리도 부담스럽고
그래야 할 이유도 없음
그냥 정말 "기부"로 증발할 가능성 높음
전후 논공행상하면
1. 미국
2. 폴란드 등 주변국(난민 받아줌+직접적인 군사장비 지원+물자 지원)
3. 영국(난민 무제한 선언)
4. 독일, 프랑스
이렇게 될 가능성이 높은데
우리는 2~3천억씩이나 쓰고 기타등등으로 분류될바에
그냥 일단은 관망이나 하는게 좋다고 생각함
우리보다 많이 쓸 일본도 기타등등으로 분류될 거임
그럴바에야 그냥 일단 관망이 맞다고 봄
아 물론 미국이 장비 요청한다면 무조건 해야지
그건 우크라이나한테 받을 게 아니라
미국의 부탁을 들어줬다는 "빚"이 되는거니까.
미국의 요청 없이, 그냥 도네이션으로 사라질 2~3천억은 쓸 필요 없다고 생각함
미국이 요청하겠냐 권유하겠지
같은 얘기지 ㅋㅋ 미국이 "권유"하면 해야지 그게 다 외교 자산이 되는건데
내말은 권유하면 미국이 빚지는게 아니란 거임
관망하면 와교장에서 뭐라고 할 건데? 선진국으로 러시아에 압박을 강하게 준것도 아니고, 우크라에 인도적 지원도 안하면 뭐라고 할 거임ㅋㅋㅋ 2000 억 쓰고 3000억 쓰고. 자유진영에서 뜻을 같이 했다는것만 해도 남는 장사 아님?
인도적 지원은 예~~~~~~~전부터 해욌다 - dc App
관망이라는거 보고 인도적 지원 잘못었네 , 인도적 지원이야 예전부터 했지 구호품부터 시작해서
아무것도 안하면 손해안보는 건 확정 그리고 얻는 것도 없지 전후에 어느나라가 기여 많이했나 성적표가 나올거고 경제규모보다 작으면 좋을지 나쁠지 모르겠다. 1호 UN군 파병 지원을 받은 나라라는 변함없는 사실을 깔고 우린 어떤 별명을 얻게 될까 상징자본이 더 증요한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