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야 반미가 이상한거고 친미가 대다수라 미국 좋다고 빨아준다고 해서 딱히 대우를 잘해주는 것도 아님


친미를 하는 사람들이 어느 정도 능력 출중한 사람이라해도 타국의 주요 결정11권자가 아니라면 마찬가지임


반면 러시아의 경우는 러시아어 잘하고 러시아 문화 좋아하는 친러 인사라면 정부 차원에서 돈 쏟아부어서 러시아 초청하고 


러시아 정부에서 돈 퍼주고 시베리아 횡단열차 특실 태워주고 맨날 발레 공연 보여줄테니 러시아 문학 번역해서 책 출판하라고 부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