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학교 외국에서 나왔는데( 영미권 섬나라 국가임)
그리고 외국에 많이 있어봤고
근데 인종차별 느껴본적이 없어서.
물론 내가 운동하고 또래들과 비교해서 힘이 쌔서였을수도 있지만
난 성인되서도 세계여행다니면서 차별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진짜 인터넷 썰 돌아다니는 인종차별을 길거리에서 함??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나한테 친절하던데?
오히려 차별은 동남아에서 당해봄.
정말로 인종차별 당함??
나 중학교 외국에서 나왔는데( 영미권 섬나라 국가임)
그리고 외국에 많이 있어봤고
근데 인종차별 느껴본적이 없어서.
물론 내가 운동하고 또래들과 비교해서 힘이 쌔서였을수도 있지만
난 성인되서도 세계여행다니면서 차별을 느껴본적이 없어서
진짜 인터넷 썰 돌아다니는 인종차별을 길거리에서 함??
내가 만난 사람들은 다 나한테 친절하던데?
오히려 차별은 동남아에서 당해봄.
정말로 인종차별 당함??
케바케지 머 - dc App
사바사 케바케
네가 어디에 사는지에 따라 갈림. 그나마 교육이 잘 된 부촌에서는 "오우, 미래의 회계사님, 당신에게 미리 신세 좀 져도 될까요?" 정도의 차별을 받지만 뭔가 뼛속부터 글러먹은 곳에서 산다면 칭챙총이나 옐로우 몽키 정도의 차별을 받지.
앞에것같은것도 당해본적 없음. 흑인 친구한명은 나 kimchinky 라고 부름. 나도 n-word pass 받아서 같이 사용함.
솔직히 운동하고 힘쎈 영향 무시 못한다고 봄 내 주위에서도 덩치크고 험악하게 생긴 사람한테는 다들 얌전했음
난 키도 크고 그런데 지나가는데 애새끼들이 쓰레기 집어던지더라
몸뚱아리를 늘리거나 옷, 머리 스타일을 남자답게 입어봐. 난 키 안큰데 체급이 크고 머리 짧게 다니는데 다들 친절함. 한국에서 입는 패션이랑 외국패션이 달라서 국내옷, 해외옷 따로 보관함 ㅋㅋㅋ
지랄한다.. 키 190 넘고 짧은 머리였는데도 당했다. 덤으로 나름 부촌에서 학교다닐 때였다.
시발 도대체 어떤곳인데 그런일이. 뭐 ㅈ같은 새끼가 있긴 한가보네. 근데 왜 욕박냐?
영국의 부촌인데도 쓰레기 잘만 집어던진다. 인종차별은 없어?ㅋㅋㅋ 인종차별 당한 사람 앞에서 ㅋㅋㅋ 대는 걸 보니 그냥 눈치없어서 모르는 걸 수도..
그건 니가 운이 좋은거고 인종차별 은근 ㅈㄴ 심한데
여행가서도 두번 중 한번은 당하는데? - dc App
난 정말 한번도 당해본적이 없어서 물어보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