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달달한 과자가 땡겼는데 마트가니까 과자값은 오지게 비싸고
조니 크로커 맛있다고 해서 먹어보려다가 남대문 가기도 귀찮아서 인터넷 주문함
가슴이 웅장해지는 로셴 박스
사장님이 서비스로 로셴 사탕 등등 넣어줌 개꿀
355 뚱캔과의 비교 두께도 거의 뚱캔만함;
대충 휴대폰과 크기 비교
밀크맛만 세봤는데 저런게 107개 들어있더라... 생각보다 많아서 놀람
한입에 넣고 먹기 좋은 크기에 맛도 입소문처럼 안정적으로 좋았다. 나는 밀크가 취향에 더 맛는듯
파오후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