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첫 KCTC 뛰고나서 자기 부대 전멸 판정 받고 영현백에 줄줄이 자기 휘하 장병들 실려나가는거보고 쇼크먹고 소부대 단위 전술에 신경쓰는 간부들이 많이 늘었다고 하더라
이거는 걍 들은거지만 해병대 소속으로 KCTC 뛴 1사단 출신 친구 피셜로는 자기 보직이 기갑인데 자기가 보호해야할 보병중대랑 자신의 기갑소대가 전갈대대한테 쌈싸먹혀 전멸당하는거 보고 소대장부터 해서 중대장들까지 멘탈이 가루가 된게 표정으로 눈에 보였고 나중와서는 대대장이 자신의 실책으로 부대 전멸판정 받은거에 대해 부대원들 모아놓고 자신이 많이 모자랐다고 사과했다고 함.
kctc 없이 언젠가 전쟁이 있었으면 먼 미래 우리가 엘랑 조롱했던것처럼 머한군도 조롱받았을듯
ㄹㅇ 평소에 얼굴 보기도 힘든 대대장이 훈련 끝나고나서 병사들한테 직접 사과하는거 보고 ㅈㄴ 신기했다고 함.
후방에도 빨리 확대해야할텐데 지금 후방 부대들 수준 루시 이하임 - dc App
거기는 하면 ㄹㅇ 항명할 거 같은데 - dc App
중대급으로 마일즈 딱 한번 해보긴 했는데 크게 불만은 없었음 전투휴무 받아가지고 - dc App
KCTC한테 자기 부하들 다 갈려나가니까 울면서 저항군한테 자기도 사살해달라고 부탁했던 간부가 있다는 얘기듣고 신기했다
전갈부대 밸런스 패치 안하냐 ㅋㅋㅋㅋ 전적이 어떻게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