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이런 절차를 밟을거로 상상함
1. 데미지 컨트롤 및 비상착륙절차 돌입

2. 불가능한 피해라고 판단되면 비상사출절차 돌입

3. 로터 분리 및 동체 안정화

4. 조종사 좌석 분리

5. 낙하산 전개

이런 순으로 엄청 빠르게 판단해야 할텐데

헬기가 상대적으로 저고도 운행이 되기도 하고

물리적으로 탈출이 불가능할 수 있겠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