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현역때 미군과 같이 싸워 본 적 있는 데
소총부터 다름
무슨 만화영화에 나올 법한 걸 들고 있는 데
한국군이 쓰는 소총보다 가벼워 보이고
좀 더 게릴라전에 특화되어 있는 거 같더라
우리 한국군이 쓰는 소총은 연사가 안되서 월맹군이 오면 속수 무책에 목제로 되어 있어서 무거운데
우리도 미군처럼 플라스틱으로 이루어진 자동소총을 도입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각하가 전투기를 새로 도입한다니 그런 소리나 하고 있는 데
자동소총이나 도입했으면 좋겠다
월남에선 최신형 H반도 착용하고 다니는데 국내에선 아직도 엑스반도 만드는거 실화냐? 우리나란 왜 베끼는것도 못하냐?
각하가 니 친구냐? 남산한번 구경하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