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제2작전사령부의 편제 대비 장비 보유율은 87%이며, 보유 중인 장비의 58%는 노후장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화력장비 중 98%가 수명을 초과했으며, 해안경계작전 장비 중 해안감시 레이더는 86%, TOD 2형 장비는 92%, 해안경비정은 보유 수량 100%가 내구연한을 초과했다. 지난 2019년 국정감사에서도 지적받은 드론 탐지장비나 타격무기 역시 여전히 확보되지 못한 것으로 밝혀졌다.
2작사에는 전방 부대에서 보낸 노후 장비가 많다"고 지적하면서 "8사단을 개편하면서 31사단으로 온 장비를 보면 80년, 89년, 93년, 96년도에 만들어진 수명이 한참 지난 전화기·무전기가 많다"고 예를 들었다.
이게 2021년 국정감사에서 2작사 털릴때 나온말인데 이거가지고 kctc가라고?
기갑 승무원 호신무기도 M1911A1이라서 대대 3개 무장시킬 분량은 나올걸
kctc가서 털리고 그게 보고서로 윗선에 올라가야 문제가 더 체감되지 않을까 싶음
ㅇㅇ - dc App
일단 현장이 지네 장비가 얼마나 병신인지 알아야 소요제기를 미친듯이 때릴것이니 일단 시켜보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