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얘기하면 러시아인들은 자부심 갖는 부분이 공동체를 위한 희생이었음
늘 서방 까는 레파토리도 서구 젊은애들은 희생정신이 없고, 공동체가 무너지면 딴데로 이민갈 궁리나 한다~ 이런 식이었고
근데 반대로 우크라이나애들은 공동체의 민주성이었음
얘네는 서구대신 러시아를 더 까는데, 레파토리가 대충 아시아적 마인드를 가진 굴종의 민족 러시아인 vs 서로 화합하며 함께 외적에 대항했던 민주적인 우크라이나아 이러면서 까더라
원래 슬라브가 민주적인 종족이었는데 몽골에 점령당한 러시아는 퇴보해버렸다고ㅇㅇ
타타르의 멍에 ㅋㅋㅋ
정작 수십만 단위로 이민가는건 러시아 젊은이들이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