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훈련이나 UF훈련같이 대규모 워게임이든
KCTC같은 과학화 훈련이든
현재로서는 워게임/시뮬레이션 훈련에 장구류로 인한 사상자 발생문제는 딱히 그렇게 잘 반영되지 않음.
기껏해야 야투경으로 인한 야간전투의 압도적인 교환비 이정도는 그나마 KCTC에서도 결과로 수치가 딱딱 나오니 장성들이나 장교들도 상황에 대해서 잘 인지하는 편인데
그 외의 보병 장구류들은 글쎄.
개선하려고 해도 수치적인 근거가 있어야 강력하게 근거를 얻고 추진이 되는건데
워게임이나 훈련에서 딱히 이런걸 어떻게 해보려는 시도가 없으면 수치적인 근거가 없고
기껏해야 미군의 사례나 전훈 정도가 근거인데 문제는 미군은 미군이고 국군은 국군이라는 낡은 논리가 여전히 통한다는 것.
그리고 다른나라들처럼 몇천몇 몇만명 바꾸고 끝나는 문제가 아니라 몇십만명 현역의 장비를 바꿔야 하는 문제고 손망실은 무조건 과실여부부터 엄하게 따지고 들어가는 문화 풍토상 장구로 비싼거 많이 도입하자고 해봐야 현장 실무자들도 싫어함.
실전에서 얼마나 사람 살려줄지 적 죽여줄지는 모르는데 손망실에서 지랄날거 생각하면 아예 안하는게 낫다는 마인드가 나쁜말로 하면 타성인데 좋은말로 하면 그게 군의 현실임.
산악지형이라 리모아이 떨어지는 것도 어떻게든 운용자 과실로 몰아가려고 아득바득 지랄나는게 현실인데 장구류 손망실은 안봐도 비디오임
방탄판 부위는 총알 몇발 정도는 면역이나 경상 처리해줘야 와 이게 존나 좋구나 하고 입혀줄듯
방탄복같은경우에는 검은테잎 찍찍 감아서 전투 뛰댕긴결과 교환비 많이 좋아져서 다목적이라든지 2형 3형 막 만들기는하는것 - dc App
애초에 장구류는 거즘 소모품인데 대체 그걸 좀 굴려서 손망실된다고 ㅈㄹ 하는거자체가 좀 - dc App